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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러니
from
nomottotic
2010/02/19 22:50
수작업이 주를 이르던 시절에는 컴퓨터로 작업한 듯 깔끔한 그림을 원하더니
컴퓨터로 대부분의 작업을 소화하게 된 지금은 손맛나는 결과물을 선호한다.
뭐, 나도 타블렛을 쓰는 것보다 종이를 만지는게 더 즐겁다.
받은 트랙백이 없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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