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롤 들은 이후 두 번인가 들렀는데.. 이번에 찾아가니 아예 문을 닫은 모양.
불안불안해 보였던 세검당 잡화점도 역시 사라졌고, 무엇보다도
인상적이었던 무인 갤러리와 Life is suddenly의 붉은 벽을 볼 수 없게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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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롤 들은 이후 두 번인가 들렀는데.. 이번에 찾아가니 아예 문을 닫은 모양. 불안불안해 보였던 세검당 잡화점도 역시 사라졌고, 무엇보다도 인상적이었던 무인 갤러리와 Life is suddenly의 붉은 벽을 볼 수 없게 됐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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