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쌤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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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mottotic
2010/02/17 00:10
스케이팅 경기를 보면서 자꾸 몸이 기우는
엄마의 자세때문에 웃었는데
나도 무심코 쇼트트랙 결승 경기를 보다가 버럭~! 소리를 질렀더니
다들 큰일이 났는 줄 알고 달려왔다가 나를 비웃었다.
재방송인줄 몰랐다.
받은 트랙백이 없고
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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