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랑가모르겠어요

from nomottotic 2010/01/02 10:53







해 바뀔때마다 한스텝한스텝 나이를 더해가는게 아니라

한꺼번에 두살씩 먹는 것 같아 연초 며칠간은 억울한 기분으로 보낸다.


 




얼마전에 한살먹고 어제 또 한살먹고,
 남들의 배는 늙은 이 느낌;;




2010년이라..
이제 블레이드 러너의 세계와는 고작 9년 정도의 갭인데
인간보다 인간적인 리플리컨트의 싹이 보이는 로봇은 구경도 못하겠고
아직도 비행기로는 지구내 여행밖에 할 수 없는 실정인걸 보니
역시 '변화'는 '상상'보다 느리구나.